요즘 브래드 피트는 10월29일 개봉하는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의 제 작자로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던데, 왠 전북부안에서 촬영?



궁금하니깐, 저도 기사 그래로 퍼왔습니다







한 네티즌이 자신의 블로그에 “지난 4일 브래드 피트를 부안 새만 금에서 봤다”며

사진과 글을 올렸다. 해당 네티즌이 올린 사진 속에는 브래드 피트로 보이는 한 외국인 남성이 바닷가에서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네티즌은 “그냥 서프라이즈 혹은 재연 프로그램 배우가 와서 찍는 거로 생각했는데

근 처로 다가가서 보니 진짜 브래드 피트였다”며 “영화 촬영은 아니고 광고 촬영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그라니“검색 사이트에 브래드 피트를 검색하니 입국했다는 어떤 뉴스기사도 뜨지 않더라”고 의혹을 제시한 해당 네티즌은 “브래드 피트가 한국에 들어온 사실을 왜 아무도 몰랐을까?”라며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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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왠 전북 부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북 부안에서 비밀 촬영하러 온 브래드 피트

유이 무보정 각선미 공항 직찍






Posted by 무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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